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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닷컴 뉴스

신민호 서울지방관세사회 회장, 삼일아이닷컴 ‘Pro캐스팅’ 특강 성황리 마무리

by 삼일아이닷컴 2026. 4. 9.

보호무역 강화 대비 기업 관세 대응 전략 제시…실무 중심 인사이트 주목

<이미지제공 : 삼일피더블유씨솔루션>

삼일아이닷컴은 4월 Pro캐스팅 특강으로 진행한 ‘트럼프 상호관세 환급 및 대응 실무 전략’ 특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는 미국 대선 이후 예상되는 보호무역 강화 흐름과 이에 따른 글로벌 관세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실무 전략을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강의에서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가능성을 전제로 고율 관세 정책 확대, 국가 간 무역 갈등 심화, 글로벌 공급망 재편 등 주요 이슈를 중심으로 향후 통상 환경 변화를 짚었다. 특히 관세를 단순 비용이 아닌 기업의 수익성(GPM)과 현금흐름, 재무 리스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핵심 변수로 설명하며, 기업별 대응 전략에 따라 부담 수준이 크게 달라질 수 있음을 강조했다. 이어 관세 환급, 원산지 관리, FTA 활용, 통관 전략 등 실무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대응 방안을 사례 중심으로 제시해 수강생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강의를 맡은 신민호 회장은 대문관세법인 대표 관세사이자 제30·31대 서울지방관세사회 회장을 역임한 관세·통상 분야 전문가다. 25년 이상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 대상 관세 자문과 통상 전략 수립을 수행해 왔으며, 강의 교재로 활용된 『2026 쇼크:공급망은 이미 전쟁터다』는 한경ESG 이달의 책으로 선정되며 전문성과 시의성을 인정받았다.

<(좌)이전오 고문, (우)신민호 회장 / 이미지 제공 삼일피더블유씨솔루션>

설명회에 참석한 이전오 교수(성균관대학교 명예교수, 관세청 자체평가위원장)는 이번 강연에 대해 “복잡한 통상·법률 이슈를 기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전략으로 효과적으로 풀어낸 수준 높은 강의”라고 평가했다. 이어 “조세법에서 말하는 ‘권리 위에 잠자는 자는 보호받지 못한다’는 원칙처럼, 기업들도 미국 세관의 지침을 수동적으로 기다리기보다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며, “신 관세사가 제안한 ‘4-Party 컨소시엄’ 모델은 트럼프 2기 시대의 불확실한 통상 환경 속에서 기업의 재무적 리스크를 줄이고 자산을 보호하기 위한 현실적인 대응 체계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수강생들의 반응도 긍정적이었다. 한 수강생은 “회계 업무를 수행하면서 관세 이슈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있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실무적으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향을 잡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 다른 수강생은 “거시적인 통상 환경 변화부터 실무 적용까지 균형 있게 설명해 이해도가 높았고, 실제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유익한 강의였다”고 평가했다.

 

삼일아이닷컴 관계자는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 환경 속에서 기업의 관세 대응 역량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의 전문 콘텐츠를 통해 고객에게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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